현지공항에 도착기 전에 승무원이 입국심사 서식(Form I-94)과
세관신고서(Customs Form)를 나누어 준다.
한국인을 위한 한국어로 된 서식도 있으니 외국 항공사를 이용하는 사람은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된다.
비행기를
갈아탈 때
비행기를 갈아탈때 경유지에서 짐을 갖고 승무원들의 안내에 따라
"Transit→"이라고 표시된 곳으로 가야한다.
갈아타는 비행기와 Boarding Time Gate No. 등을 확인한 뒤 Boarding Time 10분전에는 반드시
Gate앞에 앉아 있어야 한다.
비행기에서
내린 뒤 입국시 주의사항
현지공항에 도착하면 승무원 안내에 따라 비행기 에서 내린다.
비행장의 구조를 모르는 학생은, 선행승객을 따라가는 것이 좋다. "Transit→"이라는
표시는 비행기를 갈아타는 승객들을 위한 방향 안내이모로 주의해야 한다.
입국심사
- 입국심사관에게 여권,입학허가서, 대사관 발행서한 입국 신고서를
제출한다.
- 몇가지 질문에 답한 후 입국이 허가되면, 입국심사 서식중 출발기로 (Departure Record)부분을 여권에
붙여준다.
이 반쪽은 캐나다를 떠날때 꼭 반환해야 한다.
- 유학생은 처음 입국심사관의 심사를 거친 후 뒤쪽에 있는 Immigration
Office 에 반드시 들린다. 이곳에
서 대사관에서 발행한 서한을 제출하면 Student Authorization 이라는 Form을
주는데 캐나다는 이것을 바로 비자라
고 할 수 있다. 만약 실수로 이곳을 거치지 않았다면,다시
출국해서 입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꼭 잊지 말
기를..
수화물
회수
입국심사대를 통과하면 탁송한 수화물을 회수하는 지역(Baggage
Claim Area)을 찾아서 짐수레(Cart)를 준비하고 있다가 콘베이어 벨트에 실려 나오는 본인의 짐을 찾는다.
본인이 타고 온 비행기 번호가 표시되어 있는 곳에 기다려야 한다. 짐이 안아오면 해당 항고사의 직원이나 카운터에 탑승권을
보이고 협조를 구한다.
세관검사
수화물을 찾은 뒤 기내에서 작성한 세관신고서를 갖고 세관심사대를
통과하는데 신고할 물건이 있으면 신고대로, 없으면 비신고대로 가서 확인을 받은 뒤 출구를 통해 나온다.
Pick-Up
모든 심사가 끝나고 출구로 나오면 마중나온 사람과 만나게 된다.
본인의 이름을 적은 팻말을 들고 있으므로 이 사람을 찾으면 된다. 비행기 연착 및 기타 이유로 인하여 공항마중이 되지
않을 수도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 긴급히 연락을 취할 수 있는 학교 또는 숙소 전화번호를 미리 알아둔다.